교제



묵상나눔

11월 22일 새벽기도 말씀 묵상(신 2: 26 ~ 37)
2022-11-22 06:32:14
현은지
조회수   116

(신 2: 30)

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가 통과하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

그를 네 손에 넘기시려고 그의 성품을 완강하게 하셨고,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음이

오늘과 같으니라

 

사람의 성품은 타고나기도 하고, 세상을 살면서 겪어온 흔적이 성품에 영향을 주어

사람이 바뀌기도 한다.  한사람의 성품이 완강해서 한 가정을 한 국가를 다스리는

리더십이 되어 왕이 되었다가, 그의 마음이 교만하고, 딱딱하진 마음은 아집이 되어

자신과 가정, 그리고 결국 나라도 멸망하게 만들었다. 헤스본 왕 시혼의 이야기다.

 

신앙의 소신은 완강하게, 삶을 대하는 태도는 유연하게 힘을 빼는 하루가 되길

소망해본다. 길을 가겠다는데 전투적으로 나온 헤스본 왕 시혼처럼 하루를

살지말고 덜 치열해도 하루는 간다. 힘을 빼고 편안하게 하루를 열어보자

헤스본 왕 시혼의 성품과 마음을 여호와께서 완강하게, 완고하게

하셨다고 한다. 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외형과 성품과 마음까지 주장하시는 것은

너무도 당연한 이치인데 나는 내 삶을 내 소견대로 합리적, 이성적인 양

살아간다.  나이가 들어갈 수록 성숙해지는 것이 아니라 고집과 편견이 늘고
생각의 유연성이 적어진다. 

목사님의 희망->노력->감사로 하루를 채우라는 말씀대로 

이 새벽은 하루를 시작 전에 희망을 품고, 한 낮에는 최선의 노력으로

하루를 지내고,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감사로

마감하는 하루이길 기도해 본다

땅, 시간, 세월,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여호와께서 내 삶에 개입하셔서

주께서 일하셔서 내 인생이 내 맘대로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

나아가길 간절히 바래본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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