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제



묵상나눔

전도서 11장 3절~ 6절 묵상
2022-09-21 06:40:55
현은지
조회수   386

3절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 있으리라

4절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

5절 바람의 길이 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

6절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, 저것이 잘 될는지,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

 

해야 할 일에 치이고 시간에 좇겨 사느라  내 안에서 착한 일을 하고 있는 주님을 의식하지 못할 때

내 영혼이 피곤함을 느끼고  주님의 일하심을 갈망하게 된다. 

오늘의 삶은 선택이다.

여전히 복잡한 오늘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살지만 내일의 희망을 당겨와서

오늘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나는 두 손으로  잡고 싶다. 

"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" (빌 1:6)

오늘은 오늘 할 일만 하고 내일 일을 미리 당겨 했다고 내일 할 일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니 오늘을 충실하게

살아야겠다. 주님 함께해 주세요. 

 

 

 

댓글

서경광 2022-09-22 10:52:59
아멘. 집사님의 묵상을 통해 공감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봅니다. "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" 아멘
민병화 2022-09-23 07:14:40
변함없는 일상을 살아가기에 지루 할때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믿음의 자녀들은 말씀 속에서 소망을 보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룻길을 걷는다 생각해요~~ 조용히 자리를 지키시며 헌신하시는 집사님 모습속에 오늘이 행복 합니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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